아침 출근길에 이문세 아저씨가 틀어 준 노래..
Sex Bomb으로 유명한 가수 Max Raabe 브릿의 Oops! I did it again 을 불렀더군요. 특유의 그 늘어지는 듯 코믹한 듯 목소리로 재해석한 Oops!... 가 너무 재미있어서 많이 웃었습니다.

이 시절의 브릿은 정말 대단했었는데요.  양갈래로 묶은 머리에 교복 입고 나와 덤블링하던 Baby One more time 시절의 브릿을 다시 보고 싶어요.

^^;; 오늘 감기가 심해서 출근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이 노래 덕분에 기분 UP!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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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