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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죽 2008/08/21 20:30 답글수정삭제죽음은 항상 두려운 것이지요.
어느 날 택시를 탔는데 기사분이 뉴스를 듣고 이런 소릴하시더라구요.
자살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는 것은 엄청나게 힘들다고요.
그만큼 죽고 싶은 상황에서도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굉장히 큰가봐요.
사후 세계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하지만 사후 세계를 알 수 없게 만든 건
살아있을 때 재밌이고 잘 살라고 하는게 아닐까요.
흑흑. 그나저나 사후세계는 참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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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oss 2008/08/24 20:34 답글수정삭제글을 읽고나니 갑자기 "내가 살고 있는 오늘은 어제 그 누군가가 간절히 살고 싶었던 내일이었다'라는 경귀가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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