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브루스님 둘째 아들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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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ce 2008/08/19 10:20 답글수정삭제ㅎㅎ 이거 정말 상품이라도 걸껄 그랬나요? 어제 퀴즈 내면서 DVD라도 하나 걸까 하다가 너무 소소한 퀴즈라 냅뒀는데 ㅋㅋ 이미 답이 나오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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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맘 2008/08/19 10:50 답글수정삭제꺄아악~~ 머쪄머쪄!
정말 미치겠오요... 두눈 부릅뜨고 무언가에 열중하는 모습이..
승준이는 무언가 할 수 있는 나이군요.. 부럽부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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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2008/08/20 10:29 답글수정삭제우앙 귀엽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처음에보고 닌텐도를 떠올리지 못하고 '훗 너무 많은걸 알고있어 친구.. 이제 작별인사를 할 시간이네' 이런대사가 떠올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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