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비오는 월욜 아침, 이용대 선수의 살인 윙크와 함께~

댓글을 수정합니다.

  • 임원기 2008/08/18 14:14

    하하 저도 삼촌팬 정도 될 것 같은데...저도 기분이 좋네요..꼬날님이 아주 인상깊게 보셨나 봅니다.

    • 꼬날 2008/08/18 14:30

      네.. 카메라 앞에서 뭘 하고 가길래 뭔가 했더니 그게 윙크였다는 사실을 한 3초 뒤에 깨닫고 뒤집어졌었어요 임기자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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