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블로그', 바로 그 자체를 이야기하고 있는 좋은 글 몇 편을 발견했습니다.
- 우선 텍스트큐브닷컴 업데이트 소식 - 텍스트큐브닷컴 에디터의 첨부 위자드가 무척 좋아졌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써보시면 압니다~~ :-)
어떻게 써보냐고요? 자아~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 천사(? 천사 맞을까?) 꼬날이가 이번에도 초대장 팍팍 풉니다. 20분께 초대장 쏩니다. 비밀댓글로 이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현재 운영 중이신 블로그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블로그 만들기 A to Z - 에델만코리아에 근무하시는 Jace님이 정리하신 블로그 만들기 총정리.. 이제 막 블로그를 만들어볼까 생각 중인 분들께 큰 도움이 될만한 글인 것 같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에서 독립형 블로그로 - 민노씨님의 이 글은 Jace님의 블로그 만들기 A to Z을 읽으신 후, 심화 학습편으로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 만들고 글이 퍼져가는 과정에 대해 이해하기 좋게 정리해 주셨네요. 훌륭!!
아 참, 민노씨님.. 블로그 히어로즈 보내드릴 주소와 연락처, 그리고 성함 알려주시어요~ - 막간 공지!!
- 그리고 꽤 오래 전에 읽었던 '블로그 권하는 블로그 글 2편'을 소개합니다. ^^;;
- 홍대리에게 : 네가 2010년 1월, 5천만원 더 받고 직장 옮기는 방법을 알려주마. - 더랩 에이치의 김호 사장님이 후배에게 전하는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의 조언입니다.
- Are you blogging? -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정용민 부사장님이 이 글에서 말씀하시길, 앞으로 PR인이 블로깅을 낯설어 하는 것은 "여봐,..보도자료 하나 써와" 했을 때 "저.. 제가 보도자료를 쓰는 데 익숙하지 않아서요. 못쓰겠는데요" 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적절하면서도 충격적인 비유입니다. :-)

그러나 한가지 명확하게 가지고 있는 기준이 하나 있다면, 그건 블로그는 역시 '대화의 도구'라는 점입니다. 저와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분들은 앞으로도 댓글, 트랙백 많이 남겨주세요. 그럼 여러분, 오늘도 좋은밤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