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밤에도 여전히 인터넷을 달리고 있는 꼬날입니다. ^^d
말도 되지 아니한다 열 펄펄 내면서 '조강지처클럽'을 보면서 말이지요.
어이없다 하면서 어디까지 가나 보자며 보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 시청율 저 같은 사람들이 올리고 있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어디까지 가나 두고보자"는..
- 스튜디오를 설립, 어떻게 해야할까? 오래간만에 업데이트된 태터앤미디어 만담로그.. qwer999님이 컴퓨터아트 8월호에서 발췌한 내용이랍니다. 저는 "할 수 있는가? 보다는 할 마음이 있는가?가 더 중요한 문제다"라는 부분에 매우 공감합니다. 무엇이든 기꺼운 마음이 있어야 성공 확률이 UP 된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도 블로그를 쓰고 있다 네오위즈 인터넷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Neoply를 이끌고 계신 데이빗 최님의 블로그 쓰기에 대한 단상 .. 이 블로그에는 앞으로 창업을 꿈꾸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이 많이 올라올 것 같습니다.
- 편집국에 수습들이 들어왔습니다. 콩기자님이 전해 주신 수습기자 생활의 한 단면.. 손예진 주연 "스팟라이트"보다 생생하옵니다. (--)(__)
- 알랭드보통이 전하는 '키스의 기술' 그레잇 키서(Great Kisser)라는 단어가 매우 인상적인 애플님의 재미있는 키스에 대한 이야기 .. 슈테른과 애플님이 꾸미는 이 블로그, 기대됩니다. 유후~~!!
- 'PR'과 '홍보' 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김경해 사장님의 홍보 보다는 PR 이라는 용어를 선택한 이유에 대한 글 ..
- 인터뷰 때 부정적 용어를 피하라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닥치면 어려운 일입니다만, 그래도 머리 속에 꼭 넣고 있어야 하는 항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비단 인터뷰 때 뿐만이 아니라, 부정적인 이야기는 일상생활 전반에서 웬만하면 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Africa를 위한 Network Partner '문가용님' 얼마 전에 qbox의 피터님과 맛있는 커피 한 잔을 하던 중, 피터님이 전해 주신 놀라운 이야기가 있었으니.. 큐박스의 진정한 미션은 음악 비즈니스를 통해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학교를 짓는 일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마음과 생각을 다해 큐박스를 응원합니다.
꿈을 꾸는 사람들은 무척 아름답습니다. 다행히도 저는 꿈을 꾸는 사람들 속에 쌓여 함께 묻어 꿈꾸며 살 수 있는 행운을 누리고 있는데요. 저에게 꿈의 기운을 보내주고 있는 이들의 꿈이 멋지게 이루어지는 날들을 그려보며.. 월요일 아침으로 달려보렵니다. 행복한 한 주의 시작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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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기 좋게 이렇게 정리를 해주시는군요..감사.!
블로그 쓰기 초보자로서,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항상 좋은 글 보고 가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은 계속 쭉~~~ 되겠죠?
아! 이사님..
^^;; 곧 연락 한 번 드릴게요.
오늘도 주옥같은 글이 많네요...꼬날님 덕에 정말 잘 읽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