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날의 뮤직싸-롱 2008/07/29 01:12 Posted by 꼬날

Summer Nights / Greese 中


누가 어떻게 불러도 흥겹고 감칠맛 나는 묘한 노래..

Summer Nights입니다.


날렵한 존 트라볼타와 청순한 올리비아 뉴튼존의 모습이 보이는.. ^^;;

태그 : Greese,Summer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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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검색회사 엔써즈(Enswersinc.com) 홍보팀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서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1. 2008/07/29 15:34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 편집장 2008/07/29 21:38 답글수정삭제

    저 영화를 좋아해서 원어 비디오테잎을 구입해서 테잎이 늘어지도록 영화를 봤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다시봐도 알흠다운 누님이네요. ^^

  3. 2008/07/29 22:02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4. 생각이 튀었다

    Tracked from 것들록 2008/07/30 23:12

    야근의 무료함에 녹아들어 텍스트큐브 속을 이리저리 헤매다가 꼬날 님의 웹로그에서 영화 그리스의 summer nights 관련 글을 보았다. 이때부터 생각이 튀었다. 처음 떠오른 것은 정태우와 장나라가 듀엣으로 부른 Be Happy 였다. 그런데 내가 왜 그걸 떠올렸을까? 한참을 생각하고서야 답을 알게 되었다. 그 노래의 원곡이 "one summer night" 라는 것이 뒤늦게 생각났다. 무의식 중에 몇 단계를 건너뛰어 연상해 버렸던 게다.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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