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셜 미디어가 홍보 분야에 이런 구분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즉, 기업이 소비자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테이크 홀더들(stakeholders)과의 대화를 하는데, 전략을 짜고, 조언을 하고, 실행을 하는 '발전된' 인력으로 거듭날 것인지, 아니면, 이런 기능은 다른 전문가들에게 주고, 여전히 '조중동' 중심으로 갈 것인지 말입니다.
동영상 검색회사 엔써즈(Enswersinc.com) 홍보팀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서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저글 분위기가 거의 미투데이 ㄷㄷㄷ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이져.. ㅎ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앗.. 쌩큐~ 오늘 저녁 맛있게 먹었습니다. ^^
오늘은 또 무슨 일이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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