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CK님,공중전화,나얼,놈놈놈,레진님,멜로디언님,블로그 히어로즈,사랑이 그리운 날들에,앤썸,언제나 내곁에,에이콘출판사,오태호,유에님,이바닥TV,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태우님,프로작,필소굿님,홍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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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 2008/07/20 00:47 답글수정삭제정우성은 이번에 대역도 안쓰고 전부 자신이 소화해 냈다고 합니다.
정말 멋있었어요. 샷건 하나로 일본군 몰살 시키는 건 좀 오버였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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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3는 시간대를 촘촘히 하는 물량공세의 승리자일 뿐이다.
Tracked from 낙관? 비관? 아무튼 잡설중심 3호점 2008/08/02 01:44미이라3가 올해 외화 최대 첫날 관객을 모았다는 소식이 들렸다. 그런데 미이라3에 대한 인터넷상의 평은 놈놈놈보다도 훨씬 안 좋았다. 그래서 궁금증이 들었다. 왜 미이라3는 그렇게 많은 관객을 첫날 모을 수 있었을까? 유니버설의 다크나이트 , 윌E 이전 최대한 많은 수익을 거두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을 통한 스크린 장악의 힘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즉 유니버설측은 미이라3를 최대한 많은 스크린에서 개봉하기 위해 극장마다 엄청난 마케팅 노력을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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