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블로거를 위한 일종의 Press Show 개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센트리노2의 특장점을 말로 설명하는 것과 더불어 체험할 수 있는 장치를 행사 중간 중간 곳곳에 배치했었는데요.
이희성 사장님의 프리젠테이션 오프닝 동영상이 아주 반응이 좋았던 듯 ..
흔히 '사장님' 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각종 수식어들을 과감히 떨쳐 버리시고, 제품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점이 호응의 가장 큰 이유일 것 같습니다. '참여하신 점' 만으로도 좋았는데, 세계 굴지 회사의 한국 지사장이 생각보다 젊었다 / 세련된 외모와 매너가 멋졌다 / 임직원들 간의 모습이 더없이 편안하고 자유로와 보였다 같은 디테일이 멋지게 어울어졌습니다.
반짝반짝 장난꾸러기 같이 빛나는 눈빛이 가장 큰 매력이시더군요.
음~ 우리 사장님들(체사마, 창사마)도 담에 행사할 땐 .. 기대들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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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 2008/11/16 22:52 수정삭제오! 차장님, 이렇게 직접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안 그래도 가고 싶었는데요. 지난번 인텔 행사 너무 재밌었거든요. 그 담날 회사에 작은 행사가 있어서 아무래도 어렵지 싶습니다. 다음에 또 하시면 꼭 갈래요. 행사 잘 되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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