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이기적인 여자의 이기적인 세상

이번 행사는 블로거를 위한 일종의 Press Show 개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센트리노2의 특장점을 말로 설명하는 것과 더불어 체험할 수 있는 장치를 행사 중간 중간 곳곳에 배치했었는데요. 

이희성 사장님의 프리젠테이션 오프닝 동영상이 아주 반응이 좋았던 듯 ..

흔히 '사장님' 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각종 수식어들을 과감히 떨쳐 버리시고, 제품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점이 호응의 가장 큰 이유일 것 같습니다. '참여하신 점' 만으로도 좋았는데, 세계 굴지 회사의 한국 지사장이 생각보다 젊었다 / 세련된 외모와 매너가 멋졌다 / 임직원들 간의 모습이 더없이 편안하고 자유로와 보였다 같은 디테일이 멋지게 어울어졌습니다.

반짝반짝 장난꾸러기 같이 빛나는 눈빛이 가장 큰 매력이시더군요.
음~  우리 사장님들(체사마, 창사마)도 담에 행사할 땐 ..    기대들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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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