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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2006/09/12 01:55 답글수정삭제제품/서비스가 전문가용일 경우에는 특히 그렇겠네요..제가 최근에 읽은 The ultimate question이란 책에서 200페이지 넘게 쓴 글을 이 사례 하나가 딱 압축해서 보여주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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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북 2006/09/13 16:27 답글수정삭제저도 처음에 옷을 팔때 해보았던 방법이네요...
홈페이지 오픈하고 첫 주문 받고 뛸 뜻이 기뻐 예쁜 종이에 직접 감사의 글을
써서 보냈던 생각이 나네요..
그때의 그마음이 지금도 남아있는지 의심이 가지만, 마음을 전한다는것은 아름다운것 같아서 누가 보아도 멋스럽게 느껴지네요..-
꼬날 2006/09/13 21:35 수정삭제그러게요. 방법보다는 개인적인 사업이라면 마음이, 조금 더 규모가 큰 회사라면 태도와 방향성이 더 중요할 것 같아요.
노란북님도 멋지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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