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PC사랑의 이웃사촌 코너를 위한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번달 이웃사촌 코너의 주제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PR인들이었나 봅니다. 에델만코리아의 쥬니캡님, 그리고 프레인의 김편집님과 저까지 3명의 인터뷰가 실렸더군요.
인터뷰 주제가 PR과 블로깅에 대한 것이었던 만큼, 저 자신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시고 멋진 기사 작성해주신 황재선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
오늘 PC사랑 7월호를 받았는데요. 스캔한 기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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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요로코롬 나왔단 거군요. 역시 사진기자가 찍어야 제대로 나온다니깐! ^^
^^;; ㅋㅋ 천만 다행이라는.. 설기자님이 정말 인물 사진을 잘 찍으시나 보아요..
오호 꼬날님이 저렇게 생기셨군요. 미인이세요. 테터캠프때 뵈어요~
ㅋ .. 태터캠프 때 뵐게요.
우왓! 사진 멋져요^^
^^ 감사합니다 승혜님.
와우!
사진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반응들이 좋네요~
것봐요~예쁘시다니까 ㅋㅋ
아이고~ 황기자님.. 감사합니다.
인터뷰 기사도 내용이 너무 좋다고 엄마가 아주아주 좋아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쥬니캡-PC 사랑 인터뷰, '기업 블로그의 중요성'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2008/07/02 13:17오늘 아침 제가 인터뷰를 했던 PC사랑과 기고문을 커버한 기업 & 미디어 2권의 잡지가 도착했네요. 기업 & 미디어 칼럼은 지난 포스트로 공유해드렸고, PC사랑 7월호에 나온 인터뷰 기사 전문을 이미지로 공유합니다. 인터뷰 기사 제목은 '기업 블로그의 중요성'이고, PR과 블로그에 대한 내용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눈가의 주름이 매우 느끼하게 보이네요. ㅎㅎ 참고로, 태터앤컴퍼니의 꼬날님과 프레인의 김편집님이 PR 블로거로서 저와 함께..
역시... 사회적 유명인 고날님 ㅋㅋ
와웅 기사 잘읽었어요
꼬날님 자봉을 할까하다가..ㅋㅋ 뭐 가서 도울일 있으면 도울께요 토욜 또 뵙겠습니다.
아~ 태터캠프에 오시는군요 시앙라이님.. 그 날 뵐게요.
최근에 소개된 꼬날님에 대한 이야기중 가장 많이 알수 있는 인터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잘 읽었습니다...언제 부산에 한번 또 안오시는가요?
ㅎㅎ 그러게요~ 부산에 계신 블로거 분들도 또 뵙고 싶은데 계획을 잡기가 어렵네요. 엔시스님은 언제 서울 안 올라오시나요? 오시면 꼭 연락 한 번 주세요~
와우. 멋지십니다.+_+ 다음 번에는 저희 잡지에 한 번 모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