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PC사랑의 이웃사촌 코너를 위한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번달 이웃사촌 코너의 주제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PR인들이었나 봅니다. 에델만코리아의 쥬니캡님, 그리고 프레인의 김편집님과 저까지 3명의 인터뷰가 실렸더군요.
인터뷰 주제가 PR과 블로깅에 대한 것이었던 만큼, 저 자신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시고 멋진 기사 작성해주신 황재선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
오늘 PC사랑 7월호를 받았는데요. 스캔한 기사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