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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2008/06/27 23:04 답글수정삭제저야 행복하게 안에서 들었는데, 저같은 일반 블로거에게는 그리 도움이 되는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기업블로그의 운영을 생각하고 계시거나 현재 초기단계인 분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내용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머...블로거끼리의 대화라는 아쉬움은 태터캠프로-0- 휭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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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 2008/06/28 20:30 수정삭제그러게 말임돠.. 그 분들 왤케 대단하신거에요 증말..
사랑은 아름다운 것이라 살짝 부럽기까지 합니다..
한국 겜 마니아들의 예측이 맞았던 것 같군요.. 재밌는 소식 많이 많이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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