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블로그 서밋2008 기사와 정보들이 어떻게 게재되고 있는지 검색 사이트마다 돌아다니면서 찾아 보다가 괜히 꼬날을 한 번 검색해 봤습니다.
뜻밖에도 네이버에는 인물,사람들>개인홈페이지 디렉토리에 꼬날이라는 제목으로..
엠파스에는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라고 블로그 제목으로 사이트로 등록이 되어 있더군요.
발견한 김에 다음과 야후, 파란도 검색해 봤는데 거기에는 등록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네이버와 엠파스는 이제 개인 블로그들도 하나 하나씩 사이트로 등록해 나가는 모양입니다. 블로거가 등록 신청을 하지 않아도 말이죠.
앞으로는 예전에 전화번호부 찾듯 네이버나 엠파스에서 인터넷 상에서 통용되는 닉네임을 쳐서 사람 찾는 시대가 올 지도 모르겠군요. 블로그를 내 몸 가꾸듯 더 착하고 예쁘게 만들어가야 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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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위기론...?
Tracked from Memories Reloaded 2008/06/26 18:07우리나라 인터넷 기업의 대표주자 NHN에 대한 "위기론"이 여기저기서 고개를 들고 있다. 다음은 바로 오늘자 기사이다. [디지털타임즈] 흔들리는 NHN 돌파구 찾기 고심 국내 대표 인터넷 기업 NHN이 설립 이후 최대 암초를 만났다. 새 정부 들어 공정거래위원회를 시작으로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의 압박이 갈수록 수위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미국산 쇠고기 수입 논란으로 촉발한 촛불정국이 이어지면서 포털의 존립기반이라 할 수 있는 네티..
으음. 이제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뿐만 아니라 텍큐도 검색이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