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큰 기대는 하지 않은 채 친구 수진냥에게
칭구, 우리 6월25일에 큰~~ 행사를 하는데 자네 회사에서 협찬 좀 안해주겠나?
라고 문자를 보냈었는데
코카콜라의 여러가지 브랜드 중 얼마 전 새롭게 국내에 출시하게 된 조지아 커피 쪽에서 블로그 서밋에 음료 협찬을 해 주기로 방금 결정되었습니다.
아~ 정말 기뻐요.
조지아 커피는 일본의 커피 브랜드로 찾아보니 기무라 타쿠야가 찍은 CF가 있네요. 25일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행사의 오전 커피 브레이크 때에 냉장고에서 막 꺼낸 시원한 조지아 캔커피를 돌리겠습니다. 행사 장소에 냉장고 대여도 완료!
기대해 주세요~ :-)
덧) 서밋 프로그램은 조지아 캔커피보다 더욱 Cool~ 합니다. 기대를 더욱 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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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본에 처음 왔을 때는 조지아를 참 많이 마셨습니다, 단맛에!
요즘은 보스가 맛있더군요, 왠지 이름이 맘에 들어서요^^
저는 조지아는 아직 마셔보지 못했는데 매우 기대가 됩니다. 일본에 갈 때 마다 캔음료가 참 다양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커피도 종류가 많은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