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오전에 군대 갑니다!
헤럴드경제의 권선영 기자님이 본인에게 의뢰가 들어온 '블로그 강의'를 꼬날에게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군인 아저씨들(?) 에게 '블로그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하러 가게 되었답니다.
^^;; 살짝 바쁜 때이긴 하지만, 워낙 기회가 재미있는 것 같아서 무조건 가겠다고 했어요.
얼마 전 제대하신 아크몬드님처럼 요즘은 군에서도 자유롭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인 것 같은데, 군인들이 블로그를 통해 군대 생활도 이야기하고 친지들과 소식도 전하고, 혹은 입대 전에 하던 취미 생활도 이어갈 수 있다면 매우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부대인지, 대략 위치만 어디인지 듣고 전혀 모르는 채 가긴 갑니다만 잘 다녀오겠습니다. 대략 충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