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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젤다와 마리오의 집 '한국닌텐도'에 가다
Tracked from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 블로그 마케팅 2008/06/03 00:46아! 버튼을 잘못 눌렀어~ 이나영의 이 한마디에 우르르 쓰러지던 블로거 여럿 있었습니다. :-) 생전 게임이라곤 하지 않을 것 같던 30대 중반의 초미남 배우 장동건을 과감하게 모델로 내세우더니, 이나영, 송혜교, 최근의 원빈까지 톱스타들을 모두 게임기 앞에 세워 놓았지요. 태터앤미디어와 헤럴드경제가 공동 진행하는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 그 6번째 탐방 기업은 바로 한국닌텐도였습니다. 이 날 한국닌텐도에서는 코다미네오 사장을 비롯, 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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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코리아는 '카피 프로텍션을 위한 소프트웨어 사용'을 얘기했습니다.
Tracked from Pig-Min : Post Indie Gaming 2008/06/03 02:02태터앤미디어와 헤럴드경제가 함께 하는,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의 일환으로, 2008/05/27(화)에 닌텐도코리아 다녀왔습니다. 여러 얘기가 있었습니다만 다 접고, '카피 프로텍션'에 관한 것만 다루겠습니다. - NDS 기계 자체에 복사방지를 넣어 출시할 계획 없다. -> 노력이 너무 많이 들어 불가능.- 불법 복제에 법적으로 대처. -> 단호한 조치를 취하고는 있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 그래서 소프트웨어로 복제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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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한국 지사 안 세울 수도 있었다"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06/03 07:04"한국게임산업개발원의 요청이 없었으면 닌텐도 한국 지사는 세워지지 않았다는 이야기인가?""그랬을 것이다."-코다 미네오 닌텐도 코리아 대표 순식간에 흩어져 사라진 웃음소리. 무거운 공기, 아니 싸늘한 냉기가 회의실에 내려 앉는다. 적막 속에서 흐르는 1초. 이렇게 더딘 시간의 흐름을 오랜 만에 느낀다. 1년 반 동안 묵혀 쉰내가 진동하는 물음. 무겁게 입을 열었으나 지독한 악취가 진동하는 질문에 돌아온 대답은 짧기만 하다. 닌텐도 코리아 코다 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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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폰의 꿈, 닌텐도의 꿈에 이를까?
Tracked from BKLove Blog 2008/06/03 16:03닌텐도는 '리마커블'의 상징과 같은 회사입니다. Sony와 MS가 게임기의 성능을 극한으로 올리며 출혈 경쟁을 하고 있을 때, 'NDSL' 'Wii'라는 게임기를 만들어서 사람들의 입이 벌어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물어지니 Wii Fit이란걸 만들어서 다시 벌어지게 하더군요. 닌텐도가 만드는 게임에 대해서는 이루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덕분에 닌텐도는 NDSL을 일본에서 2,000만대(NDS 644만대, NDSL 1360만대, 2007년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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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게임만을 생각하는 닌텐도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2008/06/03 22:46닌텐도 코리아 방문.. 이런 자리를 몇번 경험하다보니 점점 취재를 하는듯한 태도가 되어간다 자리 같이하신분이 저번에는 급기야, 'bruce님은 기자하셨으면 잘하셨을거 같아요' 라고 까지 결코 듣기 좋은 말은 아닌것이 ^^ 내가 좀 독사같아진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ㅎ 아무튼 이날도 첫 질문을 생뚱맞게 끊었다 "촛불집회에 대해 알고 계신지요? 한국 사람들이 무엇때문에 저러는지?" 닌텐도 코리아는 예상과 달리 일본인 사장이었다 통역을 통해 들은 코다 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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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코리아 방문기 『파워 블로거, IT기업에 가다』
Tracked from 김태현의 망상과 공상 2008/06/04 01:17지난 주 화요일(5/27) 테터앤미디어와 헤럴드코리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 닌텐도 코리아 탐방에 참여했습니다. 파워블로거라고 불릴 만큼 활동한 것도 아닌데 추천해주신 칫솔님께 이 글을 빌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기업 탐방이라고해도 그 내용이 언론을 통해 보도 되는 만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을거라 기대는 안했지만, 허를 찌르는 질문과 난감하고 재밌는 상황이 적잖이 있어서 즐거운 탐방이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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