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C의 디자인 팀장 리체님이 오늘 근무를 마지막으로 당분간 출산 휴가에 들어가십니다.  오늘 리체님의 '당분간 안녕'을 고하는 인사 메일에 엄청난 답메일 쓰레드가 붙었음은 물론이지요. :-)


그런데 겐도사마가 링크 하나를 메일로 뿌렸습니다. 열어보니 이름하여 '출산 티켓'..


TNC에서는 업무 관리를 위해 trac이라는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업무가 시작되면 누구나 위와 같이 티켓을 발행할 수 있지요.


오늘 겐도사마가 발행한 출산 티켓을 리체님이 Accepted 했습니다. 자그마치 업무 로드가 10,000이나 되는 이 출산 업무를 리체님이 예상보다 쉽게 처리하고 다시 회사에 복귀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나저나 이런 유머에 즐거워하는 TNC 사람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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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