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NC의 디자인 팀장 리체님이 오늘 근무를 마지막으로 당분간 출산 휴가에 들어가십니다. 오늘 리체님의 '당분간 안녕'을 고하는 인사 메일에 엄청난 답메일 쓰레드가 붙었음은 물론이지요. :-)
그런데 겐도사마가 링크 하나를 메일로 뿌렸습니다. 열어보니 이름하여 '출산 티켓'..
TNC에서는 업무 관리를 위해 trac이라는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업무가 시작되면 누구나 위와 같이 티켓을 발행할 수 있지요.
오늘 겐도사마가 발행한 출산 티켓을 리체님이 Accepted 했습니다. 자그마치 업무 로드가 10,000이나 되는 이 출산 업무를 리체님이 예상보다 쉽게 처리하고 다시 회사에 복귀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나저나 이런 유머에 즐거워하는 TNC 사람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