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사랑은 그런 것 / 심현보

댓글을 수정합니다.

  • 편집장 2008/05/20 15:28

    준비해주신 선물
    사실 들고 집으로 돌아갈땐 좀 버거웠는데...
    집에갔더니 와이프가 아주 좋아라 했어요. ^^;;

    이런 행사라면 자주 다녀오라구 ^^ 흐흐

    좋은 경험의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꼬날 2008/05/20 18:20

      저도 선물 포장하면서 슬쩍 버거웠더랍니다. 큭 -
      곧 이 선물 포장기를 올릴 예정.. 지우 엄마가 좋아하셨다니 너무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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