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텍스트큐브닷컴의 유저빌리티 테스트를 하는 날입니다.
그간 태터앤컴퍼니가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는 해 왔지만, 회사 외부분들께는 처음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물론 베타 같은 서비스 공개가 아니라 유저빌리티 테스트이기 때문에, 오늘은 7명의 블로거와 예비 블로거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오늘의 UT를 위해서 CK님, 맥퓨처님, 루나모스님은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계십니다. 텍스트큐브 개발에 참여한 태터앤컴퍼니 구성원 중 7명이 대기 중이구요. 꼬날이도 오늘 테스트와 간담회에 오시는 분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머물고 가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저녁식사용 피자를 주문할 것이구요. 간식거리를 준비하고 오시는 분들께 드릴 예쁘고 시원한 선물을 포장할 예정입니다.

괜히 가슴이 쿵쿵 뛰네요. 텍스트큐브닷컴에 대해 어떤 이야기가 나오게될 지 기대가 됩니다. 이상하게도 오늘 내내 이 노래가 흥얼거려집니다. 저는 텍스트큐브닷컴을 사랑하나 봐요~  헙! :-)

오늘의 유저빌리티 테스트와 간담회 내용에 대해서는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을 감추기가 어려워 급포스팅하고 나갑니다~~~~~~~~~~~~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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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컴퍼니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