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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kim 2008/05/17 20:28 답글수정삭제몇일째 밤새우느라 머리는 몽롱하고 눈은 아픈데.. 볼륨을 최대로 하고 이 노랠 듣고 있으니 가슴이 시원해 지네요.. 감사합니다. ^^; 항상 일을 즐겁게 하시는 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행사장에서 그냥 몇번 스쳐지나가서... 꼬날님은 절 모르고 전 꼬날님을 알고 있죠.. ^^;) 그럼 주말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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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 2008/05/17 23:58 수정삭제일을 즐겁게 한다기 보다는 일이 저를 즐겁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 담번에 행사장에서 만나면 꼭 '내가 토니다'라고 아는척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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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웃음 2009/07/08 23:02 답글수정삭제어째서 꼬날님의 노래 글들이 쭈르르 새글로 떴을까요~? 와우~ 굉장이 많네요.. 오랜만이죠? ^^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서울은 요즘 너무 덥네요. 비가 간간히 왔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안와서 그런지 덥덥하네요. 다행이 밤에는 시원하네요.. 좋은밤 되세요.-
꼬날 2009/07/08 23:04 수정삭제아~ 비공개로 해 놓았다가 지금 다시 공개로 전환했더니 그렇게 되었나 보네요. ㅡ.ㅡ 여러분들께 민폐 끼치게 된 것 같은데요?
오늘 정말 후텁지근했죠~ 저녁인데도 더운 바람이 불더라구요.
회색웃음님도 좋은밤 되세요~ ^^ -
회색웃음 2009/07/08 23:32 수정삭제공개들을 비공개로 돌려야 할 판국에~ 공개로 하시다니요.
괜찮을라나요?? (엔서미의 도움으로 ^^) 노래링크가 많아서 걱정이 살콤이 되긴한데~ 내버려둬도 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 마지막으로 글들 한꺼번에 풀었다가 지우실려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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