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축제라는 것이 거의 없다시피한 학교를 나온 저로서는 이런 열기, 청춘을 못 느껴보고 늙어 버린 것 같아 참 아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한편, 그렇던 지루한 학교에 원더걸스가 나타나 사건/사고를 일으켰다는 기사를 보니...세상이 많이 바뀌었 싶기도 하구요 ^^
꼬날2008/05/17 00:49
ㅋㅋ 아무래도 관악골은 좀 그랬죠? 신촌 바닥은 일 년에 몇 번씩 축제 바람이 휩쓸고 지나가곤 했었지여. 근데 요즘 학생들은 공부도 잘하고 놀기도 잘 하는 만능들인 듯..
학교 축제라는 것이 거의 없다시피한 학교를 나온 저로서는 이런 열기, 청춘을 못 느껴보고 늙어 버린 것 같아 참 아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한편, 그렇던 지루한 학교에 원더걸스가 나타나 사건/사고를 일으켰다는 기사를 보니...세상이 많이 바뀌었 싶기도 하구요 ^^
ㅋㅋ 아무래도 관악골은 좀 그랬죠? 신촌 바닥은 일 년에 몇 번씩 축제 바람이 휩쓸고 지나가곤 했었지여. 근데 요즘 학생들은 공부도 잘하고 놀기도 잘 하는 만능들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