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닷없이
주유민에 심취해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주유민이 나오는 드라마, 영화 클립들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자니,
중 고딩
대딩,
꼬마 시절의 꼬날이가 떠오르더군요.
노래 가사 따라 적어
외우기,
음악 듣다 주루룩 눈물 흘리기, 존테일러 사진 모아 모셔놓기 등에
열을
올리던 .. 노래 녹음한 테이프도 수없이 쌓아 놓았었는데 말이죠.
문득
엘자와 글렌 메데이로스의 감미로운 노래가 듣고 싶어 찾아 봤습니다.
이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들은 요즘 어떻게 변해 있을지 궁금해 지는군요.
의견을 달아 주세요
1989년에 정말 열심히 듣던 노래입니다. 20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전혀 그 당시 감동이 사그러들질 않는군요.. 정말 좋은 노래입니다~
^^ 역시...우린 동시대를 함께했었네요...엊그제 CBS에서 이노랠 듣고 너무 좋았었는데..행복한 주말보내세요...
간만에 포스팅하고 들렸습니다.
블로그 행사도 없고 해서 뵌지 오래 되었네요..
못본 사이에 더 활기차게 보내고 계신듯 합니다.
조만간 연락한번 드리지요..
건강한 5월 즐기시길....
저도 참 좋아하던 노랜데.. 세기의 듀엣명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