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도 역시 한바퀴 돌던 중 눈에 띄는 2개의 블로그글을 발견했는데요.
공동대표이신 CK님과 디자인팀 qwer999님의 TNC 디자이너 구인 공지입니다.
특히 qwer999님이 밝힌 TNC에서 디자이너로 살아가기에 대한 묘사가 너무 멋진 나머지 제 가슴이 콩콩 뛰기까지 하는군요.
강한 사람들과 - 아, 정말 이 사람들은 강하다는 단어로 밖에 표현 못하겠다. 그리고 다들 조금씩 독특하기도 하다 - 함께 일하며 범용적인 당신, 모호한 당신, 수많은 당신 중 하나가 아닌, 바늘같이 날카로운 당신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여기 있는데, 대체 무엇을 망설이고 있는건지..? by qwer999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저, 꼬날이가 함께 일하고 있는 이 사람들은 정말 강하다는 단어로 밖에는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한가지 슬쩍 보탠다면, 동료애가 남다르다는 것?
이제까지 직장 생활 15년을 하며, 여기 TNC처럼 일 외적인 감정 소모가 적은 회사를 다녀본 기억이 없습니다. '일'하고 싶은 당신에게 천국이 될 수 있는 곳.. TNC에서 디자이너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TNC 디자이너분들의 블로그 대 공개 :-)
디자인 팀장이신 리체님의 상상공장 스킨 공작소와 꿈꾸는 키싱트리
단내양님의 얄팍한 인생살이 중
qwer999님의 게으름 기록과 디자인 마이셀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