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소규모 아카시아밴드는 별로 꼬날 취향은 아니지만, 마이스페이스의 이 마이스페이스송 시도는 꽤 제 취향입니다. :-)

이안이 말하길 미국에서 마이스페이스는 SNS라고 규정짓기 보다는 음악 서비스라고 하더니, 마이스페이스의 론칭 이벤트나 만들어지는 모양새가 한국에서도 역시 미국에서와 비슷한 방향으로 발전할 조짐이 보이네요.

개인적으로는 매우 환영하는 바입니다. 마이스페이스가 수많은 밴드와 음악하는 사람들이 데뷔하는 장이 되고 그들의 팬과 접속하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마이스페이스가 사회 저변에 깔려있는 수많은 다양성이 발현되는 또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기도 ...   저는 태터 역시 그런 차원에서 매우 가치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소규모 마이스페이스송은
소규모 아카시아밴드의 마이스페이스에서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profile image

태터앤컴퍼니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