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안이 말하길 미국에서 마이스페이스는 SNS라고 규정짓기 보다는 음악 서비스라고 하더니, 마이스페이스의 론칭 이벤트나 만들어지는 모양새가 한국에서도 역시 미국에서와 비슷한 방향으로 발전할 조짐이 보이네요.
개인적으로는 매우 환영하는 바입니다. 마이스페이스가 수많은 밴드와 음악하는 사람들이 데뷔하는 장이 되고 그들의 팬과 접속하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마이스페이스가 사회 저변에 깔려있는 수많은 다양성이 발현되는 또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기도 ... 저는 태터 역시 그런 차원에서 매우 가치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소규모 마이스페이스송은 소규모 아카시아밴드의 마이스페이스에서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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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님의 해당 포스트가 4/16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소규모 아카시아밴드 .. 홍대클럽에서 2번정도 봤는데 .. tv에 나와도될듯한데 자주 비춰지진 않더군요 ㅠ
수많은 밴드가 세상에서 빛을 보아서 최근 션 킹스턴처럼 됐음 유명한 아티스트가 되고 팬들과도 직접대화하는 채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