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 김광진

꼬날의 뮤직싸-롱 | 2008/04/15 23:41 | 꼬날

저 오늘 제법 복잡하고 힘든 하루를 보냈어요. 김광진 아저씨의 착한 목소리 들으면서 편하게 잠들고 싶네요. 오늘 하루가 저와 같았던 모든 분들과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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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com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