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페이스가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론칭한다는군요. 많은 사람들이 싸이월드가
굳건히 자리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 마이스페이스가 미국에서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지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한국 서비스 정식 론칭과 함께 마이스페이스에서
각기 다른 성격의 3가지 이벤트를 준비했더군요. 그 중 내일 있을 마이스페이스
개발자 컨퍼런스에 TNC 김창원 대표가 참여합니다.
마이스페이스의 트래비스 카츠 인터내셔널 부사장, 그리고 이성 아태지역 부사장과 함께 'SNS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좌담회'를 진행하게 될텐데요. CK님(김창원 대표)이 질문을 하고 마이스페이스의 2분이 질문하는 형식의 행사가 될 것입니다.
CK님은 자신의
블로그 Web2.0 Asia를 통해서 한국과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서비스와 함께 SNS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전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에서 분야에 대해 꾸준히 고민
중인 세 분이 나누는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매우 궁금합니다.
꼬날이도
내일 행사 현장에 다녀올 생각입니다. 다녀와서 다시 이야기 전하겠습니다.
이 행사에
관심있는 분들은 여기를 참고해 주세요.














의견을 달아 주세요
삽질하는 마이스페이스, 이것도 국내 진출인가?
Tracked from 서명덕기자의 人터넷 세상 ▶모든 블로거들이 유명해지는 그날까지◀ 2008/04/16 22:36소문난 잔치 '마이스페이스 한글판', 국내 전략은 여전히 아리송? 한국 첫 선 마이스페이스, 주력상품은 ‘음악과 영상’미니로그 기능 도입…개발자들에게 오픈API도 홍보일본-중국 진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