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교보문고 책소개에 '에코체임버' 책 리뷰가 실렸어요.

댓글을 수정합니다.

  • 박노아 2008/04/20 07:55

    역시 저의 든든한 후원자이신 꼬날님...고마와요.
    교보가 역시 상징적인 의미가 있고,
    부탁을 드리곤 하는데 번거로운 과정이 있는지 많이 올라오지 않지요.
    책을 읽으신 다른 분들도 (블로그와 함께) 그곳에 남겨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뉴욕은 오늘 아주 더워졌어요.
    건강하시죠 ~?

    • 꼬날 2008/04/21 09:58

      네. 노아님. 서울도 초여름 기운이 만연합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리체님과 더블유에잇에 다녀왔어요. 곧 블로그에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다른 분들도 아마 조만간 책 리뷰를 쓰시겠지만, 교보문고 북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을 회원 가입도 해야하고, 따로이 블로그가 하나 더 만들어지는 등 번거로움이 있어 권유하기는 좀 어려울 듯 싶습니다.

      ^^;; 더블유에잇은 매우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바이더군요. 아주 느낌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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