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올해들어 아는 분들이 왕왕 책을 발간하고 계신데요. 얼마 전에 알려드린대로
블로그 친구 박노아님이 에코체임버라는 포토에세이를 최근 출간하셨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회원 리뷰를 예전부터 한 번 써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에코체임버를 읽고 써 봤어요. 인터넷 교보문고의 책 리뷰는 회원마다 만들어지는 마이 북로그에 리뷰를 일단 올리면 교보문고에서 검토한 후 올려주는 방식이더군요.
오늘
가 보니까 제 리뷰가 에코체임버 소개 페이지에 등록되어 있었어요. 왠지 신기합니다.
:-)
앞으로 아는 분들이 책 내놓으시면 계속 한 번씩 써 봐야겠어요.
ㅋㅋ
교보문고 회원 리뷰로 쓔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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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저의 든든한 후원자이신 꼬날님...고마와요.
교보가 역시 상징적인 의미가 있고,
부탁을 드리곤 하는데 번거로운 과정이 있는지 많이 올라오지 않지요.
책을 읽으신 다른 분들도 (블로그와 함께) 그곳에 남겨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뉴욕은 오늘 아주 더워졌어요.
건강하시죠 ~?
네. 노아님. 서울도 초여름 기운이 만연합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리체님과 더블유에잇에 다녀왔어요. 곧 블로그에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다른 분들도 아마 조만간 책 리뷰를 쓰시겠지만, 교보문고 북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을 회원 가입도 해야하고, 따로이 블로그가 하나 더 만들어지는 등 번거로움이 있어 권유하기는 좀 어려울 듯 싶습니다.
^^;; 더블유에잇은 매우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바이더군요. 아주 느낌이 좋았습니다.
당신이 있는 방
Tracked from Blog on the shore 2008/04/16 09:49보헤미안;[명사][문학] 속세의 관습이나 규율 따위를 무시하고 방랑하면서 자유분방한 삶을 사는 시인이나 예술가. (국어사전) 보헤미안; 어원은 프랑스어 보엠(Bohême)이며, 체코의 보헤미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