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도 아니고 방송도 아니고 블로그에서 처음 만나보는 YTN 돌발영상의 임장혁 PD님 ..

기분 확 나쁠 때라도 돌발영상을 보고 있다 보면 '푸하하' 웃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영상을 만드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늘 궁금하기도 했었다.

3M興UP!의 최광희님이 어찌하여 이 분을 인터뷰할 생각을 하셨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대박 흥미로운 인터뷰가 아닐 수 없다.

인터뷰 중 가장 눈에 들어오는 마디는 '스스로 만족하는게 드물다'는 부분..  나는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들들 볶는 사람들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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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