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미디어 삼성'에서 '블로그 특집'을 기획하고 있다며,  기업이 왜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글을 써 달라고 요청하셔서 글 하나를 기고했습니다. 이번주 동안 매일 블로그에 대한 글이 한 편씩 업데이트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꼬날이 쓴 '블로그 기업을 고민에 빠뜨리다'가 게재되었고, 내일은 쥬니캡님글이 게재될 예정이라고.. 

 TNC의 홍보담당으로서 보다는 그저 홍보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바라본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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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컴퍼니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