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시작하는 서비스라서 인지도를 많이 높이고 싶다면 좋은 방법일 것 같지만,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 중 하나랄만한 다음이 이와 같은 비교 광고 기법을 사용하는 것은 어딘지 모르게 안습이다.

파란색 다음 검색창을 보면서 곧바로 녹색 네이버 검색창을 연상하는 효과가 더 커질 것만 같다. 완벽한 2등을 인정한다는 겸손함의 표현인건가..  

1등의 독주보다는 건전한 경쟁이 주는 치열함을 지켜보고 싶다.
2008/04/04 18:37 2008/04/0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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