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시작하는 서비스라서 인지도를 많이 높이고 싶다면 좋은 방법일 같지만,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 중 하나랄만한 다음이 이와 같은 비교 광고 기법을 사용하는 것은 어딘지 모르게 안습이다.

파란색 다음 검색창을 보면서 곧바로 녹색 네이버 검색창을 연상하는 효과가 더 커질 것만 같다. 완벽한 2등을 인정한다는 겸손함의 표현인건가..  

1등의 독주보다는 건전한 경쟁이 주는 치열함을 지켜보고 싶다.
profile image

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