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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되어야 할 것 같고,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한동안 블로그 릴레이션십에 치중하면서 상대적으로 미디어 릴레이션십이 약해졌었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병원에 누워 하얀 천장을 가만히 쳐다보고 있다 보니, 최근 6개월 상간에 새롭게 사귄 기자분들이 별로 없다는 생각에 화들짝 놀라게 되더군요.

또한 블로그, 블로거, 웹2.0이라는 키워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정보를 모아가고 있는 몇몇 기자분들과 끈끈한 관계를 구축한 이외에, 새롭게 이 분야에 관심을 갖는 기자분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하는 노력은 부족했다는 반성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건 어느정도 매너리즘과 자만심에 기인하는 바도 있습니다. 매체의 특성, 기자의 관심 분야 등을 파악하면서 '되는 일'에 확실히 매진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이고 싶기도 했겠지요?

사실 찾아보면 TNC에는 보도자료 쓸 일도 끊이지 않고, 할 이야기도 많기 때문에 홍보담당의 일이 끊일 수가 없는 회사인데 꼬날이는 한 명이고 팔은 2개, 손가락은 10개니까요.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율성이 낮아질 지라도 적어도 수십 명에 이르는 이 분야를 다루는 기자분들이 모두 태터앤컴퍼니와 텍스트큐브라는 키워드를 기억은 해야 하고, 블로그 자료는 태터앤컴퍼니의 이미나, 꼬날이라는 인물에게 요청하면 가장 좋을 것이다라는 정보는 분명히 가지고 계셔야 할 것이므로..

다시 출근하면 3월에는 그간 소홀했던 미디어 릴레이션십 강화에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 번 아래의 사항을 블로그에 적어 봅니다. 자료 검색하는 기자분들의 눈에 이 블로그가 '퍽!' 하고 띄이길 바라면서 ..

자아 자~ 기자여러분, 블로그에 대한 정보와 자료가 쌓여 있는 꼬날이에게 앞으로도 많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이전에도 한 번 공개했지만, 다시 한 번 공개하는 꼬날이의 연락처!

블로그 전문기업 태터앤컴퍼니 홍보팀 이미나 (a.k.a. 꼬날)  02-523-0562 입니다.

블로그, 태터툴즈, 텍스트큐브, 블로그 미디어, 태터앤미디어, 블로고스피어, 블로그 문화, 블로거 등 주제를 전문으로 여러분을 성심성의껏 모십니다!  충성!
2008/03/01 20:39 2008/03/0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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