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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신철 2008/01/03 11:08 답글수정삭제ㅎㅎ 꼬날님 대단. 동일 제품을 2개씩이나 사실 수 있는 열정이 부럽사옵니다.
닌텐도DS 심히 땡기긴 하는데, 그닥 게임을 즐기는 편이 아니라 또 몇번쓰다가 서랍 속에 매장시켜놓을까봐 도저히 못사겠어요. ㅠ.ㅠ-
꼬날 2008/01/04 00:46 수정삭제엄마한테 들키면 바로 '죽음'입니다만.. 닌텐도 게임은 간단하면서도 기발한 것이 하면서 마구 제 머리가 좋아지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윤팀장님도 한 번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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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키즈 2008/01/03 16:22 답글수정삭제역시 그 분이 강림하시는데는 그리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는군요.-_-;
그런데 그보다 꼬날님이 닌텐도 마니아라는 걸 처음 알아서 놀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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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리 2008/01/03 22:39 답글수정삭제오늘 유쾌하고 유익한 시간 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쩌죠.
집에 와서 포스팅을 하려고 보니 사진이 없네요...
누군가가 미모를 질투하는 듯 한데... z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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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지땡지*^^* 2008/01/17 11:38 답글수정삭제아뉘!!!!!!꼬날님!!!!!
닌텐도 있으면서...있으면서...
근데 지름신 영접 과정이 눈에 선합니다.
지름신 반사는 왤케 힘이 들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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