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밤에 Hotel Dusk Room 215 를 하는데 갑자기 지름신이 강령하시더니
꼬날아~ 너 처음부터 네 닌텐도 DS 노블 핑크가 마음에 들지 않았지 않더냐? 메탈릭로즈 예쁘던데 한 번 사보지 그러느냐?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그러더니 무엇에 홀린듯이 그냥 제 손가락이 턱-턱-턱 움직이더니만, 질러 버렸더라는 말이죠.
집에 닌텐도만 4대째가 되었습니다. 닌텐도 게임보이, 닌텐도 게임보이 어드밴스, 닌텐도 DS 노블핑크, 닌텐도 DS 메탈릭로즈 .. 노블핑크는 동생이한테 줘 버려야겠습니다. 사실 노블핑크의 표면은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마치 7살짜리용 장난감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내일 아침이면 제 손에 들어올 메탈릭로즈가 머리속에 가득합니다~ 신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