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슈테른 2008/01/02 00:58 답글수정삭제새해 복 많이많이많이 받으세요~~~ ^^
올해도 꼬날님 옆에서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고 개인적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헤헤.. -
-

-
-

-
-
마루 2008/01/02 09:38 답글수정삭제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너무너무 감사를 드려요.
다사다난했던 2007년도 이제 마무리 되었고 희망찬 무자년 새해가 환하게 밝아 왔습니다. 올해는 꼬날님께 기쁜 소식들을 전해듣기를 소망해 봅니다... 예를 들어 국수 먹여 준다던지.. 아니면 멋진 완소훈남 애인을 보여준다던지.. 아니면 하시는 PR업무에 대박효과가 터지는 등등^^
너무 기대가 큰 가요? ㅎㅎㅎ 그래도 꼬날님이라면 충분히 모든것을 이루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화이팅!!
끝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ㅇ ^^ -
-

-
-

-
-

-
-

-
-

2007년 한해 동안 TNC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합니다~
Tracked from 태터툴즈 블로그 2008/01/02 00:352007년 종무식,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1년을 마무리했습니다 :-) '아차'하는 순간에 그만 2007년이 가 버리고, 2008년이 되었습니다. 원래는 2008년 1월 1일 0시 0분이 되는 순간 여러분께 '해피 뉴 이..
-

Adieu 2007
Tracked from McFuture.net 2008/01/02 10:10이제 불과 10여분이 지나면 새해가 시작된다.. 해가 바뀌어 가는 것을 경험하는 횟수가 늘어날 수록 지난 한해라는 시간의 간격이 더 짧아지는 것을 느끼지만 그래도 새해를 대하는 마음은 항..
-

진짜 올해의 마지막 글.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01/02 11:46하루가 더 남았지만, 이 글을 끝으로 2007년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견습마법사님이나 Draco님도 가볍게 블로그 결산을 하셨는데, 비슷한 스타일로 따라하다가 글이 좀 길어졌습니다. ^^; 올해 chit..
-

2007년 나의 블로그 Top 10 , 영화 베스트 Top 5
Tracked from lunamoth 4th 2008/01/02 22:28어느덧 "다시금" 시상식과 결산의 계절이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올 한해는 불과 70개의 포스트만을 남겨서 추려내기가 부끄럽습니다만, 이벤트는 이벤트대로, 시리즈는 시리즈대로, show 아니 b..
-

2008년 새해가 시작되었네요.
Tracked from 젊은영의 블로그마케팅과 태터앤미디어 2008/01/03 11:152008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저에겐 2007년이 너무도 정신없었던 해라 미처 2007년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채, 2008년을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요즘 많이 하는 2007년 결산을 해보려고 합니..
-

송구영신의 글
Tracked from 징징의 블로그 2nd. 2008/01/03 18:34@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왠지 이런글을 하나정도는 써줘야 할 것 같다.@2007년은 나에게 개인적으로 많은 사건이 있었던 한해였다.졸업, 여행, 백수, 취업, 사랑..행복도 있었고,기쁨도 있었고,..
-

2008 해맞이
Tracked from 꿈꾸는 키싱트리 - 생활 다이어리 2008/01/03 20:48길고 긴 연휴의 마지막날 2008년을 맞이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김밥과 컵라면으로 끼니를 떼우고, 송암천문대로 향했다.캄캄한 새벽 살을 에이는 싸!~~한 공기를 마시며 케이블카를 타고, 천..
-

2007년 결산.
Tracked from 게으름 기록 2008/01/04 09:54초속 5센티미터아련하지만 미련스럽고 담담한척 하지만 사실은 감정 과잉. 근데 이런게 통할때도 있다. 더 멜로디06년에 페퍼톤즈가 있었다면 07년엔 더멜로디가 있었다. 타루씨 목소리 우와~ ..
-

좀 늦은 새해인사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2008/01/04 18:19제 글은 아니지만 올 한해 삶의 목표로 삼기에 좋은 글이 있어서 올립니다. 시간에 쫓겨 나를 잃어버리는 일이 없기를, 환경에 밀려 내 주위 사람을 탓하는 일이 없기를, 나약한 마음으로 게으..
태그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트랙백 주소 :: http://kkonal.com/250/track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