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간단하게 줄여보자면..(한국말로).."고기완자에 휘핑크림이랑,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랑, 체리랑, 와플이랑, 색색의 초콜릿 스파클을 뿌려 먹어 봤자...어짜피 역겹다. 그러니 기업들아...되지 않을 (어울리지도 않을) 브랜드에다가 웹2.0 툴을 엮어서 소란 떨지 말고...될 브랜드에나 적용시켜라" 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웹2.0개념이 일반화 되면서 마케터들이 너도 나도 돼지목에 진주를 달고, X에다가 향수 뿌리는 일들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지요. 제가 이해하는 세스 고딘의 이 책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
이 책을 간단하게 줄여보자면..(한국말로).."고기완자에 휘핑크림이랑,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랑, 체리랑, 와플이랑, 색색의 초콜릿 스파클을 뿌려 먹어 봤자...어짜피 역겹다. 그러니 기업들아...되지 않을 (어울리지도 않을) 브랜드에다가 웹2.0 툴을 엮어서 소란 떨지 말고...될 브랜드에나 적용시켜라" 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웹2.0개념이 일반화 되면서 마케터들이 너도 나도 돼지목에 진주를 달고, X에다가 향수 뿌리는 일들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지요. 제가 이해하는 세스 고딘의 이 책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