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나루 얼리'가 되어서 먼저 사용해보는 행운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리뷰를 쓰지 못했습니다. '얼리'라는 단어가 무색할만큼 게으름증에 빠졌나 보아요.

ㅡ.ㅡ  이거 참 ..  나루의 예쁜 승혜님에게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네요. 요즘 자잘자잘한 일이 참 많아효~  공적사적으로 번잡한 연말입니다.

곧! 조금은 덜 게으른 모습으로 컴백하겠습니다! 

2007/12/26 23:15 2007/12/2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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