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올해는 웬지 너무 빨리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싶지 않다고 하셔서, 다른 때 보다 조금 늦게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는 정말 특별했어요.

꼬날이의 26개월짜리 조카 녀석인 승준이가 함께했기 때문이죠. 할머니 가게에서 난생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라는 것을 만들어 본 녀석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족 모두 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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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던킨 크리스마스 곰인형은 Dorothy와 Danny! 현재 승준이는 Dorothy와 인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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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Danny가 뽀뽀해 달라고 .. 큭!


엄마랑, 아빠랑, 그리고 고모랑 사진도 팡팡 찍었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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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가게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놓고나면, 동네의 꼬마들이 들러서 굉장히 좋아라하며 놀다 가곤 하는데요. 창문 밖에 죽~ 둘러서서 구경도 하고 말이죠. 올해도 많은 꼬마녀석들에게 기쁨을 주는 트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가 분주할 연말 연시,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군요. :-)

updated on 9.Dec.2007 : 오늘 아침에 알았는데 던킨 곰인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던킨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면 저 곰돌이 인형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벌어지고 있네요. 곰인형을 좋아하는 분들은 한 도전해 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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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검색회사 엔써즈(Enswersinc.com) 홍보팀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서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1. wolfpack 2007/12/09 13:57 답글수정삭제

    조카가 참 귀엽네요. 곰 인형이 하도 커서, 마치 인형이 애를 안고 있는 것 같네요.

  2. ian 2007/12/09 14:39 답글수정삭제

    고양이가 흥얼거리는거랑 배경음악이랑 잘 맞네요..^^ 저는 트리를 한번도 만들어본적이 없는데 이 포스팅을 보니 만들고 싶어집니다..

  3. Gomy 2007/12/10 10:01 답글수정삭제

    혹시 이번 크리스마스 전시가 끝난 다음에 저 둘 중 한넘이라도 어머님께서 저한테 넘기실 의향이 없으실까요? 전 도통 이벤트 등에는 당첨운이 없어서리...TT 이상 곰인형 마니아 고미였습니다...

  4. queenbal 2007/12/11 00:07 답글수정삭제

    저도...조카 보고싶어요...-_-
    타지에서 크리스마스에,,연말연시까지 혼자 보내야하다니,,완전 우울모드..으흐흐

    • 꼬날 2007/12/11 01:10 수정삭제

      흐흐 의빈님.. 타지에서 외롭게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보내는 분에게 할 말은 아니지만 "흑흑.. 그래도 부럽삼.. 도쿄 또 가고 싶어요"
      영제님이랑은 같이 지내지 않으시나효?

  5. 야매 2007/12/20 21:14 답글수정삭제

    저도 아들과 저런 거리를 거닐고 싶은데 울 아들놈은 무슨 지름신의 정기를 받고 태어났는지 무조건 사달라고 꼴통짓을 하는 바람에 인형이나 장난감 가게만 피해 다녀요..ㅜㅜ

  6. zz 2007/12/25 21:07 답글수정삭제

    자신이 좋하는 사람이 밝혀 집니다...

    매우 정확한 심리 테스트..

    소원은 둘째치구 넘 정확해서리..

    솔직히 전 안믿으면서 했는데..

    결과를 보고 좀 섬뜩했습니다...

    넘 정확해서...

    특히 3번...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진심으로 응하지 않으면

    결과에 화가 날수도 있습니다

    잘읽으세요- 미리보기 없기...

    진지하게 한번 시도해 보세요!

    나한테 이걸 보낸 사람이 말하길 메일을 읽은후 10분후에 소원이 이

    루어 졌다길래 별일이 다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순서대로 하세요

    속이기없기

    속이지 마세요

    이 게임의 결과는 매우 재밌으면서 섬뜩합니다.

    미리 읽지말고, 순서대로만 하세요. 1~2분정도 걸리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약간은 으스스 합니다. 먼저 백지와 연필을 준비 하세요

    추신: 이름을 고를때는 당신이 *실제로 아는* 사람의 이름을 고르도

    록 하고, 첫번째 본능적으로 생각난 대답을 적으시기 바랍니다.

    한번에 한줄씩만 스크롤하세요- 미리 읽으면 재미를 망치게 됩니다

    1) 먼저 종이의 위에서 아래로 1부터11의 숫자를 적으세요.










    2) 그리고 1과 2의 숫자 옆에 생각나는 두 숫자를 하나씩 적으세요









    3) 3과 7옆에 이성의 이름을 적으세요 (두명...)










    미리보면 결과의 진실성이 없어 집니다!










    4) 4, 5, 6 번재 빈칸에는 아무의 이름 (친구나가족 등등) 을 적으세요. 속이게되면 당신이 한일에 대해서 화가 날것입니다.









    ) 8, 9, 10, 11번에 노래재목들을 각각 적으세요.








    6) 마지막으로 소원을 비세요










    이 게임의 설명

    3번째 적은 이름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7번에 적은 이름은 당신이 좋아하지만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람입니다.

    4번에 적은 사람은 당신이 가장 보살펴주는 사람입니다.

    5번에 쓴 사람은 당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입니다.

    6번에 쓴 사람은 당신의 행운의 스타 입니다.

    8번에 쓴 것은 3번에 쓴 사람과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9번에 쓴 것은 7번에 쓴 사람과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10번에 쓴 것은 당신의 생각을 잘 표현한 노래입니다.

    11번에 쓴 것은 당신이 인생을 어떻게 느끼는지를 표현한 노래입니다.

    마지막으로 2번에 쓴 숫자만큼 다른 계시판에 이 글을 올리면 당신의

    소원은 이뤄집니다

  7. 크리스마스 D - 8일

    Tracked from Gomy scribbles! 2007/12/11 09:15

    Project P launch D-6일 대선 D-8일 앙코르와트 여행 D-10일 크리스마스 D-14일 제주도 여행 D-18일 2008년 D-20일 고미의 대략적인 연말 행사 일정이다. (물론 크리스마스, 대선, 새해가 오는 것 등은..

  8. 여기저기서 들리는 크리스마스 노래

    Tracked from 하테나 2007/12/11 18:14

    12월의 시작과 함께,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의 화려한 네온이 빛을 발하기 시작하면서,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크리스마스 노래는 연인이 있고 없고,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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