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는 오피스가 필요없는 대표적인 직업이라 생각하는 꼬날이 ..
핸드폰과 노트북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일할 준비 완료!
얼마 전에는 드디어 와이브로를 신청했습니다.
몇 달 전에 새로 장만한 조그마한 후지쯔 라이프북 P1610 오른쪽 옆구리에 착 끼어 놓으니 이거야말로 내 손안의 오피스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우연찮게도 와이브로를 신청해서 단말기를 받은 다음날 아침 출근길 택시 안에서 이메일을 쓸 일이 발생하여 택시 안에서 와이브로가 잘 된다는 사실을 몸소 확인하기도.. 꼬날이가 와이브로 유저가 되었다는 News를 CK님이 전 세계로 발행해주시기도 하였습니다. ㅋㅋ
요즘은 가는 곳마다 노트북에 와이브로 단말기를 착 꽂아서 잘 되나 안 되나를 확인하고 있답니다. 당연히 잘 될 걸 알면서도 인터넷이 삭~ 연결되는 걸 보면 '신기해~ 신기해~' 하며 방방 뜨고 기뻐하고 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