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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usr 2006/05/06 02:52 답글수정삭제온라인 기반의 매체 기자일 경우 직접 수정이 가능할겁니다.
오프라인은 해당 언론사의 인터넷 편집국(법인이 다르던 부서가 다르던)을
통해야하기 때문에 본인도 엄청나게 번거롭죠.
특히 온라인 뉴스 담당자(기자가 아닌 서비스 담당자)는 기사
수정에 아~주 민감한 반응을 보인답니다.
"어휴. 모 기자 또 기사 틀렸네. 도데체 몇번째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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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떡이 2006/05/06 10:08 답글수정삭제아주 드물게 기자분이 직접 기사를 수정하고 포털에 게재된 기사까지 수정해 주시는 경우도 있다. -> 아주 드물게가 아니라 (수정은 거의 안합니다만) 수정해주겠다고 약속했으면 지면, 신문사닷컴, 포털까지 모두 책임져야죠. 안해주는게 이상한 겁니다.
기자분이 기사를 수정한 뒤에는 포털 뉴스팀에 전화해야 한다. -> 이건 전혀 안맞는 것 같습니다. 포털들은 신문사 담당자나 기자 본인이 전화하지 않는 이상 기사에 손대면 안됩니다. 설사 신문사의 원문이 수정됐다고 하더라도 홍보실에서 전화한 뒤 기사 수정하면 그 건은 분명히 잘못된 수정입니다. 계약 조건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포털에 연락해 '수정해 달라'고 공식 요청을 하지 않는 이상 틀린 내용이라 하더라도 포털이 임의 수정하면 계약 위반입니다. 일전에 네이버가 그렇게 해서 난리가 났었지요.-
꼬날 2006/05/06 10:23 수정삭제아~ 포털과의 계약은 그렇게 되어 있군요.
맞습니다. 홍보담당들도 명확히 오보가 아닌 이상 수정을 요청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있었어요. 기자분이 내가 수정할테니 니가 포털로 연락해 이야기해 달라 ..
아뭏든 이런 건은 어려운 문제이기도 하고 번거로운 일이기도 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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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구라 2006/05/30 18:01 답글수정삭제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어 놓느냐에 따라 달라요. 저희 회사의 경우에는 저희 회사에서 수정을 하면 자동으로 포털의 기사도 바뀌게 되죠. 저희가 되는 것을 볼때 다른 회사도 이렇게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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