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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 2007/11/05 23:44 수정삭제저는 잘 모르겠는데 다들 그러시더라구요. 근데 재밌는건 엄마는 '미인'이라고 하고요. 저는 아니래요. 배열은 비슷한데 디테일에 차이가 심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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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yu 2007/11/05 23:34 답글수정삭제아.. 그게 매장마다 다르군요.
전 휴가 나온 친구들과 새벽까지 술 마시다가
그 친구가 여동생에게 빵 사줘야한다면서
던킨 도너스를 가야한다더군요.
설마 이 시간에 문을 열었겠냐며 가보니까
정말 직원 혼자서 가게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걸 보며 '던킨은 24시간 하는 곳이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그 가게가 특이한 곳이었군요.OTL....-
꼬날 2007/11/05 23:43 수정삭제ㅋㅋ 24시간 하는 곳은 없을 것 같은데요. 저희도 때때로 1시 가까이까지 열기는 합니다만 보통 11시쯤 닫아요. 아! 크리스마스 같은 땐 새벽 3시까지 한 적도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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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핀드 2007/11/06 00:04 답글수정삭제아하, 거기가 꼬날님 어머니께서 하시는 곳이었군요. 안 그래도 요즘 커다란 던킨도너츠 쿠션이 탐나서 조만간 커피 마시러 갈 생각인데... 사당점은 출퇴근하는 길목이니 한 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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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 2007/11/06 00:20 수정삭제혹시 사당역에 있는 던킨을 말씀하시는 거 아니세요 고어핀드님? 역시 그렇다면 그 곳은 던킨 사당역점이고요. 저희 가게는 7호선 남성역에 있습니다~ 그 쿠션 너무 귀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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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더기 2007/11/07 10:21 수정삭제4호선 범계역인데, 10대와 20대가 몰리는 골목이라 그런가봅니다..
(특히나 저희 동네는 고등학교가 점심시간에 밖에 나와서 점심을 먹더군요 ;; 이사와서 처음에는 생경한 풍경에 멍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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