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 6월부터 05년 10월까지 1년 4개월간 홍보대행사 생활을 하며,
꽤 많은 회사 홍보를 대행했었다.

그 중에 하나인 후지필름.. 
사실 꼬날이의 담당은 아니었는데 담당 AE 사정상
새로운 제품 홍보를 위한 사진 촬영에 현장 스케치차 다녀왔던 사진..


꼬날이가 근무했던 OPQR은 언론 홍보 위주의 활동을 했기 때문에
이런 기회가 많진 않았는데, 흔치 않은 기회에 조인성을 만나게 되서 무척 기뻤던 하루였다.

04년 6월 16일 오후 2시경.. 학동역 뒷편의 어느 스튜디오에서..

가까이에서 본 조인성
TV에서 볼 때 보다 훨씬 마르고 키가 커 보였다.
인사로 시작해서 인사로 끝나는 예의 바른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고,
막간에 진행한 짧은 인터뷰에서도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제는 꽤 유명해진 고교생 스타 이연희의 2년전 모습이다.
'거 참 예쁘네' 했던 기억이..

그들의 기럭지는 이렇다.
둘 다 어찌나 길고 가늘던지, 가까이 다가가기 어려웠던 꼬날이 .. 흑흑

홍보일을 하다 보면 종종 이런 일도 한다.
어떤 회사를 홍보하느냐에 따라
Sex & The City의 사만다 같이 파티 기획을 자주 할 수도 있다.

2006/05/05 15:53 2006/05/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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