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 수정 : 현재 시간 2007년 9월 5일 오전 11시 18분 입니다.
아래의 글을 쓴 후 gendoh님이 트랙백이 휴지통으로 빠지는 이유를 밝혀 주셨습니다.
EAS의 필터링이 아니라 '트랙백 추적' 플러그인 때문이었더군요.
'트랙백 추적' 플러그인은 트랙백을 보낸 호스트의 IP 주소가 트랙백 제공 서버와 일치하는지 확인해서 일치하지 않으면 받아 들이지 않는 기능을 합니다. 이 역시 강력한 스팸 필터링 기능을 하는 것이지요.
^^;; 블로그에 트랙백이 걸리지 않는 경우, 이 플러그인이 활성화되어 있는지 한 번 체크해 보세요~ gendoh님 감사~~
아래의 글을 쓴 후 gendoh님이 트랙백이 휴지통으로 빠지는 이유를 밝혀 주셨습니다.
EAS의 필터링이 아니라 '트랙백 추적' 플러그인 때문이었더군요.
'트랙백 추적' 플러그인은 트랙백을 보낸 호스트의 IP 주소가 트랙백 제공 서버와 일치하는지 확인해서 일치하지 않으면 받아 들이지 않는 기능을 합니다. 이 역시 강력한 스팸 필터링 기능을 하는 것이지요.
^^;; 블로그에 트랙백이 걸리지 않는 경우, 이 플러그인이 활성화되어 있는지 한 번 체크해 보세요~ gendoh님 감사~~
보냈다는 메일이 절대로 없을 땐 메일의 스팸함을 뒤져 보면 저~~~ 뒤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최근 며칠 간 꼬날의 좌충우돌 블로그에 트랙백이 안 걸린다는 사례를 3건 접수, 이렇게 저렇게 확인해 본 결과 이럴 경우는 우선 휴지통을 뒤져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휴지통을 뒤져보니, 역시 강력한 EAS 스팸 필터에 잡혀 걸려 있는 트랙백들이 발견되는 것이었다. 체크하고 트랙백 복원을 하니 모두 원상 복귀!
사실 EAS의 강력한 스팸 필터 기능이 아니라면, 아마도 블로그 운영하기가 어려울 지도 모른다. 하루에도 수십, 어떨 때는 수백개씩 붙어 있는 그 엄청나면서 이상요상한 스팸 트랙백들을 다 어떻게 지울 수 있을까? :-)
암튼, 세이하쿠님, 리체님, 전설의 에로팬더님, Someting in Mind님 트랙백 살렸습니다~~
겐도님께 감사!
덧) 휴지통의 위치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휴지통은 관리자 > 글 메뉴 밑에 위치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