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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님의 부정에너지를 읽다보니, 현실은 받아들이며 사는법을 깨우친사람들의 행동패턴같기도 하다는 느낌이 문득문득 든다면, 혹시 저도 부정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걸까요? ㅠㅠ
^^ 그런 이야기는 아니에요. 대단한 분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꼬날님의 부정에너지를 읽다보니, 현실은 받아들이며 사는법을 깨우친사람들의 행동패턴같기도 하다는 느낌이 문득문득 든다면, 혹시 저도 부정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걸까요? ㅠㅠ
^^ 그런 이야기는 아니에요. 대단한 분들이 종종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