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는 노트북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일이다. 아! 물론 전화기는 기본이다. ^^;;
토요일 오후 3시 갑자기 잡힌 사장님의 인터뷰가 끝난 후 기자분께 추가로 보내 드리기로 한 자료가 있었다. 그런데 자료를 건네 받을 직원이 이미 퇴근하고 없지 않은가.. 흑흑
예전 같았으면 아마 그냥 월요일까지 기다려야만 했거나 그 직원이 다시 회사로 출근해야 했을 것이다. @,@ 대략 무척 복잡한 패스워드 입력 등등의 과정을 거치거나..
하지만 요즘엔 노트북도 있고 무선 인터넷도 있으며, 심지어 꼬날이네 회사 직원들은 모두 원격데스크탑 환경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회사의 책상에 앉아 있는 것 같이 일할 수 있다.
집에 와서 원격 데스크탑으로 회사 PC에 접속해 이팀장님에게서 온 메일을 기자분께 포워딩해 드렸다.
아~ 거 좋군, 참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