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준비한 것은 별로 없었습니다.
장소 알아보고 예약한 일, 미리 찾아가서 살펴보고 2차 장소 예약한 일, 유노님이 일일이 연락해서 참석 여부 알아봐 주신 후 리스트 취합해서 네임태그 만든 일 (디자인팀의 qwer999님이 일러스트 작업을 해 주심), 2개의 배너를 제작한 일 (이것 역시 qwer999님이 디자인을..), 머그컵 업체 알아 보고 제작 한 일 (이 마저도 qwer999님과 리체님 신경을 팍팍 써서 해 주심), 태터앤미디어 블로그에 몇 개의 공지글 남긴 일 ..

발표 자료도 젊은영님체스터님이 각자 준비하셨고, 패널 섭외도 젊은영님이 진행하셨고.

저는 단지 행사 당일날 스낵 좀 사 나르고, 왔다 갔다하고, 계산하고, 다니면서 인사 조금 했을 뿐인데

ㅡ.ㅡ 몸살나서 어제 결근했습니다.

태터앤미디어가 잘 되길 몸살날 만큼 쎄게 기원해 봅니다. 사이트 정식 오픈까지 며칠 남지 않았네요. 사이트 리뉴얼을 위해 애쓰고 있는 젊은영, 유노님 끝까지 홧팅! :-)

아! 그리고 ..
폭염이 기승을 부린 토요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찾아주신 파트너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행사에 스폰서링을 해 주신 태그스토리 우병현 대표님, 이영주 부장님,
패널로 참여해주신 교보문고허동기 파트장님, 이융성대리님, 주용희MD님,
파트너이면서 패널로 참여해 좋은 발표 해 주신 쥬니캡님, 그만님 깊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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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검색회사 엔써즈(Enswersinc.com) 홍보팀의 꼬날입니다. 한국블로그산업협회(KBBA) 홍보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입니다.

  1. 끄루또이 2007/08/14 16:01 답글수정삭제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건강부터 챙기시길 바라며, 정식 사이트 오픈을 기대하겠습니다. 건승하세요!

  2. 당그니 2007/08/15 05:02 답글수정삭제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3. egoing 2007/08/15 22:55 답글수정삭제

    저는 꼬날님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장소 알아보고 예약한 일의 주소 센스는 참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에 계신 것 같습니다.
    testtestetsetset @#%$@#%
    ㅋㅋ

  4. 젊은영 2007/08/16 10:56 답글수정삭제

    꼬날님. 수고많이 하셨구요. 이제 2차 간담회 준비해야죠? ㅋㅋㅋ

  5. 꿈돌이 2007/08/16 14:25 답글수정삭제

    고생 많으셨어요. ㅋ
    2차 간담회도 기대할게요.

  6. [태터앤미디어 간담회]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한 사람들

    Tracked from In to Deep to Web 2.0 2007/08/16 14:26

    지난 태터캠프때 정보를 입수한 이래로 한영 팀장님과 꼬날님을 조르고 졸라 가까스로 참석하게 된 TNM 간담회, '꿈돌이님 우리 비디오 찍어줄 사람이 없는데, 좀 도와 주실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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