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준비한 것은 별로 없었습니다.
장소 알아보고 예약한 일, 미리 찾아가서 살펴보고 2차 장소 예약한 일, 유노님이 일일이 연락해서 참석 여부 알아봐 주신 후 리스트 취합해서 네임태그 만든 일 (디자인팀의 qwer999님이 일러스트 작업을 해 주심), 2개의 배너를 제작한 일 (이것 역시 qwer999님이 디자인을..), 머그컵 업체 알아 보고 제작 한 일 (이 마저도 qwer999님과 리체님이 신경을 팍팍 써서 해 주심), 태터앤미디어 블로그에 몇 개의 공지글 남긴 일 ..

발표 자료도 젊은영님체스터님이 각자 준비하셨고, 패널 섭외도 젊은영님이 진행하셨고.

저는 단지 행사 당일날 스낵 좀 사 나르고, 왔다 갔다하고, 계산하고, 다니면서 인사 조금 했을 뿐인데

ㅡ.ㅡ 몸살나서 어제 결근했습니다.

태터앤미디어가 잘 되길 몸살날 만큼 쎄게 기원해 봅니다. 사이트 정식 오픈까지 며칠 남지 않았네요. 사이트 리뉴얼을 위해 애쓰고 있는 젊은영, 유노님 끝까지 홧팅! :-)

아! 그리고 ..
폭염이 기승을 부린 토요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찾아주신 파트너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행사에 스폰서링을 해 주신 태그스토리 우병현 대표님, 이영주 부장님,
패널로 참여해주신 교보문고허동기 파트장님, 이융성대리님, 주용희MD님,
파트너이면서 패널로 참여해 좋은 발표 해 주신 쥬니캡님, 그만님께 깊이 감사합니다.
2007/08/14 15:44 2007/08/1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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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1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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