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준비한 것은 별로 없었습니다.
장소 알아보고 예약한 일, 미리 찾아가서 살펴보고 2차 장소 예약한 일,
유노님이 일일이 연락해서 참석 여부 알아봐 주신 후 리스트 취합해서 네임태그
만든 일 (디자인팀의 qwer999님이 일러스트 작업을 해 주심), 2개의 배너를 제작한 일 (이것 역시 qwer999님이 디자인을..), 머그컵
업체 알아 보고 제작 한 일 (이 마저도 qwer999님과 리체님이
신경을 팍팍 써서 해 주심), 태터앤미디어 블로그에 몇 개의 공지글 남긴
일 ..
발표 자료도 젊은영님과 체스터님이 각자 준비하셨고,
패널 섭외도 젊은영님이 진행하셨고.
저는 단지 행사 당일날 스낵
좀 사 나르고, 왔다 갔다하고, 계산하고, 다니면서 인사 조금 했을 뿐인데
ㅡ.ㅡ 몸살나서 어제 결근했습니다.
태터앤미디어가 잘 되길 몸살날 만큼 쎄게 기원해
봅니다. 사이트 정식 오픈까지 며칠 남지 않았네요. 사이트 리뉴얼을 위해 애쓰고
있는 젊은영, 유노님 끝까지 홧팅! :-)
아! 그리고
..
폭염이 기승을 부린 토요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찾아주신 파트너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행사에 스폰서링을 해 주신 태그스토리 우병현 대표님, 이영주 부장님,
패널로 참여해주신 교보문고의 허동기 파트장님, 이융성대리님, 주용희MD님,
파트너이면서 패널로 참여해 좋은 발표 해 주신 쥬니캡님, 그만님께
깊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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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먼저 건강부터 챙기시길 바라며, 정식 사이트 오픈을 기대하겠습니다. 건승하세요!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는 꼬날님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장소 알아보고 예약한 일의 주소 센스는 참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에 계신 것 같습니다.
testtestetsetset @#%$@#%
ㅋㅋ
꼬날님. 수고많이 하셨구요. 이제 2차 간담회 준비해야죠? ㅋㅋㅋ
고생 많으셨어요. ㅋ
2차 간담회도 기대할게요.
[태터앤미디어 간담회]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한 사람들
Tracked from In to Deep to Web 2.0 2007/08/16 14:26지난 태터캠프때 정보를 입수한 이래로 한영 팀장님과 꼬날님을 조르고 졸라 가까스로 참석하게 된 TNM 간담회, '꿈돌이님 우리 비디오 찍어줄 사람이 없는데, 좀 도와 주실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