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PR 이야기 2006/04/24 22:50 Posted by 꼬날

홍보담당은 5분 대기조


가끔은 굉장히 한가할 때도 있다.
그러나 매우 자주, 정신없이 바쁜 것이 홍보담당의 하루다.

시간 계획을 세우는 것도 소용이 없을 때가 많다.
언제 갑자기 '이 자료 필요해요', '이런 기사 쓰는데 자료 만들어 보내주세요' 같은 요청이 들어올 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 마감 시한도 매우 급한 편이다.

그러므로 평소에 회사와 제품(서비스)에 대한 기본 자료는 잘 만들어 놓고 시시때때로 업데이트할 필요가 있다. CEO와 주요 임직원에 대한 자료도 마찬가지이다. 시기별로 기사화 될 가능성이 많은 사안들에 대해서는 미리 정리해 놓고 급할 때에는 보고/컨펌 없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당 부서 또는 상사와 협의해 놓는 것이 좋다.

또한 동종 업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뭐 흥미로운 일은 없는지에 대해서도 늘 관심을 갖고 정리해 놓을 필요가 있다.

다이어리의 To Do List에 오늘 처리할 자료가 한 20여개까지 넘처났던 엄청나게 바빴던 어느날도 지나고 보면 모두 뿌듯한 추억으로 남는다. :-)

2006/04/24 22:50 2006/04/24 22:50

TRACKBACK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1  ... 860 861 862 863 864 865 866 867 868  ... 875 
BLOG main image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by 꼬날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75)
오늘은.. (5)
꼬날이 간다 (130)
스타트업 PR 이야기 (88)
일종의 일기랄까? (175)
회사에서 랄랄라 (147)
좌충우돌 과거사 (8)
인터넷을 달리는.. (262)
이벤트와 늬우스 (50)

달력

«   2017/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4290676
  • 871848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꼬날'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