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PR Coaching

인터뷰를 할 때 '네/아니오' 같이 단답식으로 답하는 사람을 인터뷰하기 어렵다고들 한다. 그러나 반대로 어디서 말을 끊어야할 지 모를 정도로 길게 대답하는 사람 역시 인터뷰하기 곤란하다.

인터뷰를 할 때가 아니더라도 말을 길게 하면 안해야 될 말까지 하게 되거나, 앞 뒤가 안 맞게 진행이 되기 쉽상이다. 게다가 기자분들은 인터뷰 대상이 하는 말 속에서 실마리를 찾아 다음 질문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러한 맥락에서도 '긍정어를 사용하라'는 PR Hermes님의 글은 새겨볼만 하다. 부정적인 대답은 다시 부정적인 질문으로 이어지기 쉽다. 또한, 같은 대답이라도 기사에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라고 나오는 것과 '성공할 것입니다' 라고 표현되는 것 사이의 느낌 차이는 매우 클 것이기 때문이다.
2007/06/10 13:34 2007/06/1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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