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태터앤이벤트' 이죠. :-)
오늘 바캠프 현장에도 어김없이 태터앤이벤트가 떴습니다. 맥퓨처 팀장을 비롯, 레이니스타, 유노, 꼬날, 그리고 태터앤이벤트 알바생을 자처한 고필님이 오늘의 멤바들이죠. 아! 파파챠님도 바캠프에 참석하고 계시고, 어제 입사하신 윤영진님은 '영화계, 영화제, 그리고 web2.0'이라는 재미있는 주제로 발표를 하신다고 합니다.
지금은 점심 시간인데요. 아래 사진은 참가자들이 각자 소개하는 시간에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새로 산 TV스캔들 폰의 카메라는 영 화질이 좋지 않아서 만족스럽지는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