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있었던 비즈니스 블로그서밋 2007에서 태터앤미디어가 공개되었다.
마치 잡지들이 창간 준비호를 내는 것과 같은, 그러한 느낌의 공개이다. 인터넷 서비스가 공개되고, 블로그를 통해 론칭을 알리는 일이 일반화되면서 사실상 '정식 발표'와 '베타 공개'의 구분이 불명확해지고 있다.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필요에 따라 기자간담회를 하거나 관련 기업 또는 이해 당사자들이 모이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 등,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홍보 활동 역시 진정한 목표와 목적을 그려낸 후 만들어 가야할 필요성이 더욱 더 커져 간다는 생각이다.
이제 다음주 부터는 태터앤미디어 PR 활동에 주력해야 할 듯 .. 화이팅이다!


















